[느티풀] 반포느티나무쉼터 재능나눔 봉사단 '느티풀' 보건의료 분과 활동 '인지건강 내가 지킨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5-11-28 15:37 조회152회 댓글0건 최고관리자 관련링크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 일시: 2025. 11. 28.(금) 10:00 ~ 11:00 ■ 장소: 반포2동 서초시니어라운지■ 내용: 반포느티나무쉼터 느티풀봉사단 보건의료 분과와 함께 ‘인지건강 내가 지킨다!’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이번 특강은 단원들의 재능나눔으로, 짧은 강의와 음악 활동, 문학 낭송, 퀴즈, 공연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즐거운 활동으로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고 건강한 두뇌 습관을 만들어가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먼저 최징자 단원의 ‘인지건강 내가 지킨다!’ 15분 특강으로 시작하여, 치매의 기초 이해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인지건강 관리법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일상에서 습관처럼 실천할 수 있는 두뇌 자극 활동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알려주며, 짧지만 핵심을 정확하게 짚어주는 강의로 참여자분들의 집중도가 높았습니다.이어 조혜자 단원과 함께한 동요 활동 시간에서는 ‘건강 박수치기’를 통해 박자와 순서를 기억하며 점점 숫자를 줄여가는 동작을 진행하여, 신체 협응력과 주의집중을 동시에 자극하였습니다. 이후 ‘고기잡이’ 노래를 ‘느·티·풀’ 세 그룹으로 나누어 개사해 부르는 활동은 밝은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친숙한 동요인 ‘퐁당퐁당’’을 가벼운 율동과 함께 부르며 자연스럽게 몸과 마음을 풀어보는 시간도 이어졌습니다.장정자 단원의 시 및 수필 낭송 시간에는 「봄바람에 실려온 칠십년 전우애」와 「인연이라는 것에 대하여」가 차분하게 읽혀지며, 참여자들이 잠시 멈춰 정서적으로 안정되는 여유를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문학을 통해 감정을 환기하고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이 되어 많은 분들이 깊이 공감해주셨습니다.이어진 꽃 퀴즈에서는 다양한 꽃 사진을 보며 이름을 맞추는 활동이 진행되었는데, 각 꽃에 대한 특징과 배경 설명이 더해져 인지 자극과 새로운 배움의 재미가 동시에 이루어졌습니다.마지막으로 하모니카반 단원들의 하모니카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고향생각’, ‘즐거운 나의 집’, ‘아름다운 것들’이 잔잔한 선율로 연주되며, 프로그램의 마무리를 따뜻하게 장식해주었습니다. 음악의 감동과 여운이 남아 많은 참여자분들이 “힐링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이번 특강에는 총 30명의 회원님들이 참여해주시어, 교육·놀이·예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인지건강 프로그램을 함께 경험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신체·인지 활동이 고르게 포함되어 “재미있으면서도 뇌가 깨어나는 느낌”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습니다.앞으로도 느티풀 봉사단의 따뜻한 재능나눔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원님들께 도움이 된느 유익하고 즐거운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느티풀의 활기찬 활동,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