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 이아람 테너와 함께하는 '내 집앞 라운지 음악캠프' (7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6-07-09 16:53 조회37회 댓글0건 최고관리자 관련링크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 일시: 2026. 7. 8.(수) 16:30~17:30■ 장소: 홍씨마을 서초시니어라운지■ 내용: 홍씨마을 서초시니어라운지에서 제7회 이아람 테너와 함께하는 「내 집 앞 라운지 음악캠프」를 진행했습니다.본 특강은 지역 주민들이 생활권 내 가까운 라운지에서 클래식 공연과 해설을 함께 경험하며, 문화예술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이번 음악캠프에는 지역 주민 및 아동 47명, 유관기관 관계자 7명 등 총 54명이 참석하였으며, 이아람 테너의 사회 및 공연과 김혜실 피아니스트의 반주로 진행되었습니다.1부에서는 이아람 테너의 성악 공연으로 「L’aurora di bianco vestita」를 감상하였으며, 이후 생활 속 클래식을 주제로 한 PPT 해설을 통해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쉽고 친근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나의 소리, 우리의 소리’를 주제로 각자의 목소리가 가진 특징과 함께 노래할 때 만들어지는 조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2부에서는 참여자들과 함께 「아리랑」을 돌림노래 형식으로 합창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 「보리밭」과 「내 마음의 강물」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앙코르곡으로 「고향의 노래」를 선보이며 특강을 마무리하였습니다.특강 후 참여자 인터뷰에서는 “내곡동 가까운 곳에서 클래식 공연을 접할 수 있어 감사하다”, “보람 있는 자리였다”, “이전 회차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공연이었다”, “클래식에 대한 정보를 함께 들을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이번 음악캠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고, 음악을 매개로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