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쉼터 : 조남대 수필가, 서초구 반포·방배에서 수필 강의/한국문학신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4-09-05 11:49 조회508회 댓글0건 최고관리자 관련링크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24년 7월부터 서초구 반포2동 반포느티나무쉼터에서 "신중년을 위한 수필쓰기" 강의를 하고 있는 조남대 시인 겸 수필가는 등단 이후 수필 창작에만 머물지 않고 꾸준히 재능나눔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반포느티나무쉼터 박성원 관장은 "조남대 박사는 회원님의 눈높이에 맞추어 자신만의 글을 완성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1:1 첨삭 지도를 함으로써 글의 완성도를 높이고 성취도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수업이 진행될수록 강사와 회원 간의 관계가 돈독해지고 웃음꽃이 피어나는 수업에 회원들이 만족해한다."고 전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